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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0대1 경쟁률 뚫었는데’ 3년만에 퇴사했던 아나운서의 깜짝 놀랄 근황

전 JTBC 아나운서였던 조수애는 1992년 생으로 당시 1800:1이라는 어마무시한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습니다.

명지대학교 재학당시 치어리딩 학회 활동을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아나운서를 꿈꾸게 됐다고 하는데요.

2016년 무려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의 아나운서로 입사해 JTBC 뉴스 아침&에 투입되었고 ‘국내 이모저모’, ‘해외 이모저모’, ‘스포츠 뉴스’ 등을 진행하다가 2017년 12월부터 1분뉴스 진행을 맡았습니다.

하지만 입사 3년 만에 돌연 퇴사해 논란(?)이 되었는데요. 13살 차이와 혼전임신 때문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해 12월 두산그룹 장남이자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셀럽으로 세간에 화제가 되었습니다.

대중들의 반응은 좋지 않았습니다.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다른 경쟁자들을 제치면서 입사했는데, 입사한지 3년여만에 퇴사한다는 것에 특히 부정적입니다.

사실, 아나운서들이 부잣집 남자에게 시집을 가면 취집이나 한다면서 비아냥거리는 현상은 늘상 있던 일이었고, 조수애의 경우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재벌가 며느리가 되며 행복한 모습을 SNS에 공개하다가 2020년 말 두 사람이 언팔하며 이혼설에 휘말이기도 했는데요. 사실무근이었으며 여전한 사랑을 과시하며 럽스타그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진짜 30대가 되었다”고 알려 새삼 그의 나이가 관심을 모았는데요. 이제 육아탈출이란 글도 올려 복귀하는 게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방송에서 밝힌 이상형은 ‘친구처럼 지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남동생과 함께인 조수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된 적이 있는데 어렸을 때부터 뚜렷한 이목구비와 미모로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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