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몰랐네..” ‘서울대 법대 가려고 4수’ 학벌로 화제된 연예인

우리에게는 익히 알려진 가수이자 예능인이 본인은 서울대 법대를 위해 4수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해당 연예인은 서울대학교를 목표로 했기에 수능을 4수까지 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주었는데요.

함께 있던 김희철이 김종국의 가방끈에 대해 말을 이었는데요. “형은 대학 안 나오지 않았냐. 삼수인가 하지 않았냐”라고 공격(?)해 발끈하게 만들었는데요.

그때 김종국은 “사수했다. 그게 뭐가 중요하냐”고 답했습니다. 타이밍 좋게 자료 화면에는 1996년 삼수생이던 김종국의 모습이 등장해 웃음을 주었습니다.

자료 화면 속 김종국은 “곧 사수를 준비해야 한다.서울대 법대를 가고 싶은데 버스 타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근처에 있는 학교라도 가고 싶다”고 인상적인 말을 했습니다.

이를 본 스튜디오의 어머니는 “(지금까지) 생각지도 못했다”라고 말해 웃음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한편, 4수를 했던 김종국은 한세대학교 작곡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공연예술학 석사 학위를 땄습니다.

데뷔 후 20세기와 21세기 모두 꾸준한 인기를 구사하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으로 승승장구 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김종국은 컴맹입니다. 이게 능력인가… 실제로 런닝맨 2012년 1월 8일 방영분에서 팀들끼리 힘을 합쳐 컴퓨터를 이용해서 암호가 맞으면 힌트도 얻고 자신들을 제거하는 킬러들도 처리할 수 있는 미션이었는데,

여기서 천하의 그도 매우 버벅거리는 건 물론 타자 치는 것조차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살아남아서 어느 정도 활약은 했지만 결국 킬러한테 걸리는 바람에 당해서 아쉽게도 우승을 차지하진 못했습니다.

팬들과 채팅하는 모습. 독수리 타법이 압권이다. 2020년 런닝맨 스위트홈 편을 보면 현재까지도 독수리 타법입니다. 2021년 런닝맨 기획의도 작성 편에서도 여전히 독수리 타법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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