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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형 아니야?, 계상이랑 친구에요~” 마동석보다 7살 어리고, 윤계상과 친구사이라 경악한다는 역대급 노안배우

“얼굴은 제일 형인데.. 실화야?” 역대급 노안이어서 형인줄 알았는데 사실은 막내라서 빵터진 인물이 있습니다.

배우 최귀화의 열일 행보가 화제입니다. 최근 ‘범죄도시 2’의 공약을 이행하며 또 다시 인기를 실감 했는데요.

1978년생 최귀화는 1998년 부천의 믈뫼극단에 들어가 연기를 시작했는데요. 영화에서 단역, 조연을 하다 드라마 ‘미생’에서 박대리 역을 소화하며 얼굴을 알리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소를 돋는 그의 필모를 아시나요? 그는 바로 ‘트리플 천만 배우’로 등극! 그 사연은 2016년 영화 ‘부산행’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그는 ‘부산행’의 노숙자로 출연하기 위해 실제 노숙생활도 마다하지 않았다고 전해지는데요. 이후 ‘택시운전사’에서 보안사 사복조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겨 쌍천만 영화를 달성했죠.

마지막은 바로 코로나 시대의 첫 천만 영화인 ‘범죄도시 2’일텐데요. 전일만 강력반장으로 비중 있게 등장해 탄탄한 내공과 코믹 본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최귀화의 노안은 영화 업계의 생태계 교란을 일으키고 있다고 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었는데요. 78년도에 태어난 그는 하정우, 조동혁, 윤계상 등과 동년배 인데요. ‘범죄도시’당시 윤계상은 친구였고 마동석은 7살이나 많아 형님으로 모시게 되었죠.

하지만 마동석은 한 프로그램에 나와 이런 말을 남겼습니다. “최귀하가 나보다 7살 어린데 다음날 보면 존댓말을 가끔 쓴다”고 말해 폭소케 했지요.

예능에 가서도 노안 속성이 또 나왔는데요. 유재석과 김종국에게 형님이라 부르고, 하하와는 나이는 위지만 학번이 아래인 복잡한 관계가 형성되어 웃음을 유발 했습니다.

한편, 그는 ‘늑대사냥’을 통해 새로운 역할에 도전 했는데요. 눈 크게 뜨고 봐도 전혀 알아볼 수 없는 역할을 연기 했습니다.

‘늑대사냥’은 국제 4대 영화제 중 하나인 ‘토론토영화제’에 초청되어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말했습니다. 필리핀으로 도망친 인터폴 수배자를 무사히 한국으로 호송하려는 배 안에서 벌어지는 지옥도를 그린 영화입니다.

서운국, 장동윤, 박호산, 성동일, 전소민 등과 호흡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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