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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일로 와봐, 거슬린다?” 학창시절 얼굴 예뻐서 괴롭힘 당하자, 머리 며칠 안감고 등교했다는 모태미녀 연예인

야! 너 일로와바, 거슬린다? 학창시절 외모때문에 선배들한테까지 괴롭힘을 당했다고 고백한 연예인이 있습니다.

하도 괴롭히다 보니, 아예 극약처방을 해서 위기를 벗어났다고 하는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이 고가의 차량에 스크래치를 낸 근황을 알려와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최근 설수현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괜찮아 딸아. 엄마가 너의 불운을 싹 가져왔어. 마이바흐라고 쓰여 있는 저 차를 긁었거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인 마이바흐 S클래스가 담겨 있었습니다.

특히 마이바흐 S클래스는 출고가만 3억 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대중들의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내가 다 어지럽다”, “몸은 괜찮으신가요”, “저였으면 그 자리에서 울었어요”라며 설수현의 상황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설수현은 1999년 제43회 미스코리아 선발 대회에서 미(美)를 거머쥐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녀의 언니 설수진도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설수진과 설수현의 외모는 과거 중학생 학창 시절 때부터 유명세를 치른 바 있습니다.

부러움의 대상이었던 설수현에게도 과거 한 방송에서 외모 때문에 과거 힘든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토로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당시 선배들이 쉬는 시간에 불러내 화장실에 갇혀 겁을 주는 등 괴롭힘을 당했었다고 합니다.

당시 소위 일진들에게 얼굴이 곱상하다고 찍혀, 이것저것 위협을 준것인데요.

이에 며칠 머리 감지 않고 등교하는 등 더러운 모습을 보이자 괴롭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후 미스코리아에서 ‘미’를 거머쥔 설수현은 지난 2002년 한독어패럴 대표 이창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습니다.

방송인 설수현은 SBS 예능 프로그램 ‘붕어빵’에서 두 딸과 함께 출연하여 똑 부러지는 말솜씨로 남다른 육아 교육방식을 제안해 함께 출연한 스타 부모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습니다.

각종 프로그램의 MC를 맡기도 했던 설수현은 프로그램 ‘닥터의 승부’부터 ‘내 몸 사용설명서’, ‘황금나침반’, ‘여자 플러스’ 등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베테랑다운 MC 면모를 뽐낸 바 있습니다.

그러다 결혼 이후로 활동을 잠정적으로 중단했던 설수현은 최근 MBN 프로그램 ‘내 몸을 바꾸는 시간’의 진행을 맡아 MC로서 남다른 기량을 펼쳤습니다.

조우종과는 양재고등학교 동창인 것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또 두산 베어스 팬으로 알려져 있다. 남편도 큰딸도 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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