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은 공부만해, 돈은 내가 댈게” 무려 10년간 학비 1억 군말없이 내줬다는 효자 연예인

1년도 아니고 10년간, 자식도 아닌 형제의 뒷바라지를 해서 화제가 된 연예인이 있습니다.

형제간의 우애도 깊고, 소문난 효자로도 알려진 연예인입니다.

연예계의 소문난 찐효자로 알려진 김종국의 가족 사랑은 남다릅니다. 한 연예 프로그램에서 다룬 김종국의 어나더 레벨 사랑이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김종국은 부모님께 안양 아파트를 사드린 것은 유명한 일화고요.

친형의 학비까지 10년 동안 지원해 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카들과도 너무 잘 지내는 조카 바보라고 전해지는데요. 각종 선물, 간식, 옷과 때마다 외식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 예능에 나왔던 김종국 형은 “의대 다닐 때 동생(김종국)이 학비에 도움을 줬다”라며 말해 놀라움을 안겼는데요. 김종국의 형이 다녔던 것으로 알려진 A 대학교 의예과 1년 학비는 약 1000만원으로 10년이면 약 1억원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종국 형은 아주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디바성형외과 대표이므로 그냥 성형외과 의사만 하는 것은 아니고 가끔 미스코리아 대회 심사위원으로도 활동합니다.

경력으로는 압구정 로미안성형외과의원 원장과 고운세상성형외과의원 원장을 거쳤고, 동생 김종국을 통해서 예능프로에 가끔 등장하기도 합니다.

김종명씨는 과거에 방송된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 출연해 “김종국이 공짜로 (수술을) 해 달라고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고쳤으면 얼굴이 지금 보다 나았을 거다. 김종국은 성형을 하지 않았다”이라고 말해 눈길을 끈 바 있습니다.

김종국은 이날 방송에서 외모에 대한 고민을 하자, 김종명 씨는 “일단 눈코입이 커야 화면에 잘 나온다”며 쌍커풀 라인을 잡아줬습니다. 이에 김종국은 “안되겠다. 너무 이상하다”며 수술을 포기했습니다.

김종국은 내가 준비가 될 때까지 부모님이 기다리지 않는다고 생각해 오늘 당장 그때부터 시작했다며, 세계 어디든 부모님과 함께 여행도 다니는 효자 중의 효자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올해 47세. 아직 불효인 게 있으니.. 대망의 선물은 ‘결혼’이라고 운을 뗴기도 했는데요. 빨리 결혼해 손주 안겨 드리는 게 효도”라고 인정해 효도의 끝판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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