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망했다 이거…” 연예인이 유튜브 6개월 수익보고 절망한 이유..얼마길래?

예능 <나혼자산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이시언은 지난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언’s쿨’을 통해 지난 6개월 간 유튜브로 번 수익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강화도에 낙지가 몇 마리나 있는지 아시는 분, 땡볕에서 갯벌 체험해 본 분. 그게 바로 접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그는 강화도로 떠난 근황을 공개했는데요.

이시언은 “여기 들어간다 했더니 다들 아무것도 없다고 한다”고 불안해했으며 실제로 갯벌에 단 한 사람도 없는 모습을 보고는 “구독자가 없는 이유가 있다”라며 자아성찰을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그는 “달심 유튜브가 너무 치고 올라오더라”라며 한혜진에게 전화를 걸었는데요.“네 유튜브 대박 났더라”라는 이시언의 말에

한혜진은 “나 지금 외출 준비 중이라 바쁘다. 오빠도 대박 나라”고 말하며 통화를 황급히 종료해 짠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이시언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 3만 6,000명 돌파를 자축하며 “얼마 전 첫 수입이 생겼다. 6개월 만에 100만 원 수입이 생겼는데 장식장에 넣어놨다”라며

“오늘 회식은 더치페이하는 걸로 하자”고 장난스러운 멘트를 이어갔는데요.

회식 장소에서 그는 “6개월의 긴 여정이 빛을 보고 있다”고 수익창출의 기쁨을 드러내며 “중간에 우리 스태프들도 전원 교체가 되고.

스태프보다 나를 교체하는 게 빨랐을 텐데”라고 자책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형제 관계로 여동생이 하나 있고, 여동생에게 항상 엄하게 대하는 무서운 오빠였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여동생이 그보다 먼저 결혼했는데, 남편의 직업이 무려 뉴욕 경찰(NYPD)이라고 한 것으로 보아 동생 부부는 현재 미국에서 거주 중인 듯 합니다.

백골부대 신병교육대에서 조교로 군 복무를 했고, 당시 훈련병들에게 ‘흑표범’ 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무서운 악마 조교로 매우 유명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웹툰 작가인 주호민과 같은 훈련소, 같은 중대, 같은 소대를 나온 동기였는데, 서로가 이 사실을 18년 만에 처음 알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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