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1명” 김혜수가 유일한 남사친이라고 말한 대세 남자배우

김혜수는 tvN 새 드라마 ‘슈룹’을 촬영 중입니다. tvN ‘슈룹’은 조선시대 왕실 골칫거리인 사고뭉치 왕자들을 왕세자로 만들어야 하는 극한 중전의 분투기로, 조선시대 로열 패밀리 교육법을 소재로 다룬 팩션 사극입니다.

황정민도 ‘범죄와의 전쟁’ ‘공작’의 윤종빈 감독의 첫 번째 넷플릭스 시리즈물 ‘수리남’을 통해 컴백할 예정입니다.

드라마를 통해 컴백을 앞둔 연기파 배우 황정민과 김혜수는 서로의 활동을 조용히 응원하는 절친 사이입니다.

과거 황정민은 김혜수에게 ‘오직 혜수만’이라는 문구와 함께 커피차를 보내 김혜수의 활동을 응원하기도 했습니다.

황정민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동갑 친구가 없었는데 김혜수와 처음으로 1970년생 친구가 됐다”라고 우정을 뽐냈습니다. MC도 “맞다. 그래서 김혜수가 ‘유일한 남사친이다’라는 말씀도 하셨다”고 했습니다.

김혜수는 황정민이 출연한 연극 ‘리차드 3세’를 관람한 인증샷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김혜수와 황정민은 서로의 활동을 응원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동갑내기 절친인 황정민과 김혜수의 2022년 행보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태권도 공인 3단이며 태권 시범단에 뽑히기도 했다고 합니다. 198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태권도장은 요즘처럼 태권도복 입고 다니는 유치원/놀이방/학원 분위기의 널널한 데가 아니고 무술을 닦는 곳이라는 인식이 강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린이도 승단이 상당히 어려웠고, 3단에 시범단에 뽑힐 정도면 실력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실제로 요새는 많이 잊혀진 편이나 10~20대 때는 태권도 유단자 연예인이라는 이미지가 강했었습니다. 다만 요새는 운동을 잘 안 한다고 합니다.

결혼에 관해서는 평생 혼자 살아도 큰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 굳이 결혼을 할 이유가 없다는 게 이유 아닌 이유.

모 인터뷰에서 언급한 바에 따르면, ‘이 사람이면 평생 함께 해도 되겠다’라고 생각한 사람이 한 명 있었는데, 그 사람과 헤어진 직후 결혼에 대한 의지가 사라졌다는 듯.

또 다른 인터뷰에서 언급하기론 주위에 좋은 동료가 너무 많아 외롭지 않다고. 심지어 배우 은퇴 후 혼자 남은 생을 보낼 곳도 알아보고 있다고 하니, 결혼 생각은 아예 없다고 봐도 무방한 듯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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