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줄..” 썸녀에게 고백하러 00으로 날아간 배우의 영화같은 러브스토리

한 여자에게 고백하기위해 뉴욕까지 단숨에 날아간 배우가 있어서 화제입니다.

현재 둘은 연예인 부부인데요. 드라마틱한 러브스토리 지금 알아보겠습니다.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남다른 로맨틱함으로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공개 열애 5년 만에 결혼한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최근까지도 로맨틱한 면모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유지태는 최근 출연한 방송에서 김효진과 만나게 된 계기를 자세히 밝혀 영화 같은 러브스토리로 어마어마한 관심을 받았습니다.

당시 유지태는 “김효진을 광고 촬영할 때 처음 만나 느낌이 너무 괜찮았다. 그 뒤로 각자 인생을 열심히 살다가 제가 먼저 사귀자는 제안을 했다”라고 밝혔습니다.

유지태는 “각자 솔로가 됐고, 이런 얘기 하면 안 되는데 사실 당시 아내가 소개받고 싶어 하는 사람이 따로 있었다. 그래서 대신 의사를 물어봐 주겠다고 하고 그 친구를 만나 술자리를 했다”라며 어긋난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 “친구에게 효진이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는데 ‘내 스타일 아니야’라고 하더라. 순간 ‘너보다 천만 배는 더 낫다’고 생각했다. 그 친구와 헤어지고 나서 탄 택시 안에서 김효진에게 사귀자고 고백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당시 뉴욕에 있던 김효진은 “뉴욕으로 오면 생각해보겠다”라고 했고, 유지태는 이 말에 1~2일 후 바로 뉴욕에 가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유지태는 “효진이는 제가 이상형이 아니었다. 아무튼 제가 좀 고지식해서 선포했다. ‘3년 만나면 나랑 결혼하자’고 했었다”라며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유지태는 최근 출연한 또 다른 방송에서도 김효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유지태는 “김효진과는 오래된 친구다. 인생에서 제일 오래된 인연인 것 같다. 19살 후반대 처음 알게 됐고 나랑 사귀고 결혼하고도 10년 넘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내가 냉장고 앞에서 배를 긁으면서 서 있는 모습만으로도 무슨 생각 하고 있는지 빤히 알고 있다. 내 오래된 친구와 남녀관계를 넘어선 진짜 가족이라고 할 수 있다”라며 각별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공개 열애 당시부터 남다른 비주얼로 화제를 모았던 유지태, 김효진은 각각 40대, 30대 후반이 됐지만 현재까지도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습니다.

특히 두 사람은 배우로서도 여전한 활동으로 전성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유지태는 최근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종이의 집:공동경제구역 파트1’에서 교수 역할로 열연했습니다.

김효진 역시 JTBC ‘모범 형사2’에서 입체적인 캐릭터로 매주 시청자들의 시선을 강탈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은 다양한 봉사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까지 전파하고 있습니다.

남성 최초로 서울시에서 수여하는 여성상을 받기도 한 유지태는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큰 것 같다”라며 봉사에 대한 진심을 전한 바 있습니다.

유지태는 사회복지학 석사를 전공하고 사비를 들여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사회 복지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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