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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자식, 당장내려!” 공부 죽어도 안해 주유소로 쫓겨난적 있다는 광주 중학생의 깜짝 놀랄 현재모습

“이놈이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당장내려!

공부 안한다고 아버지로부터 주유소로 쫓겨났다는 엘리트 집안이었다는 인피니트의 성종.

최근 이 방송에 출연했는데 그의 근황을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룹 ‘인피니트’ 멤버 이성종이 소식계의 예능 샛별로 급부상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예능물 ‘톡파원 25시’에서 성종은 “떠오르는 소식좌”라고 자기소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성종은 “원래 제가 입이 짧아서 달걀 1개도 3번 나눠 먹는다. 샵 가는 길에 먹고, 샵에서 먹고, 돌아오는 길에 먹는다”라고 말해 실제 소식좌다운 면모를 보여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최근 홀로서기 활동에 나선 성종은 지난 18일 많은 팬들로부터 인기를 힘입어 대만에서 첫 단독 팬 미팅을 마쳤습니다.

성종은 지난 1월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만료 이후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여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처럼 ‘특파원 25시’ 외에도 MBN 예능 ‘원하는대로’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성종이 소식좌 면모로 남다른 예능감을 보여왔으나 그가 지난 2월에 올린 인스타그램 게시물로 팬으로부터 많은 걱정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지난 2월 인피니트 이성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몸무게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체중계에 올라간 이성종이 자신의 몸무게를 찍는 모습이 담겨 있었습니다.

해당 사진 속에는 50.7kg이라는 수치가 측정되었습니다. 이성종은 프로필상 키 180cm로 명시되었기에 표준 체중에 훨씬 미달한 몸무게로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한편, 성종의 과거 게시물이 재조명되자 그의 인피니트 데뷔 직전 일화가 다시금 화제를 모았습니다.

아버지가 교수이며 어머니는 교사라던 성종은 과거 데뷔 전 공부를 전보다 등한시하는 모습을 보이자 아버지가 화가 난 나머지 성종을 차에 태워 주유소 앞에 세워두고 가버렸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습니다.

이러한 살벌한(?) 일화와는 다르게 인피니트 성종은 종종 고향인 광주에 내려가면 항상 가족들끼리 나들이를 갈 만큼 화목하다고 주장해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냈습니다.

데뷔 이래로 이성종은 2010년 그룹 인피니트로 데뷔해 ‘내꺼하자’, ‘추격자’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 대중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독실한 개신교 신자로 주일마다 교회도 꼬박꼬박 나간다고. 앨범의 Thanks To에 항상 하나님과 교회 목사님에게 감사하다고 쓰기도 합니다.

초코를 매우 좋아합니다. 우유 중에서 초코우유를 가장 좋아하고, 카페에 가면 핫 초코를 시켜먹는다고 합니다.

커피 대신 초코음료 계열을 주로 시켜먹는 듯. 인피니트의 깨알Player에서도 한강에서 달리기를 한 후 초코우유를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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