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Entertainment

“아내 덕분에?! 즐겨합니다” 11살 연하 아내 때문에 꼼짝 못하고 ‘이것’ 즐겨한다는 사랑꾼 남자배우

“우리 아내덕에 약을 즐겨합니다”

멜로는 이제 아내하고만 찍겠다는 아내바라기 배우가 있습니다.

2011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5년간 연애하고 2015년 혼인신고를 먼저해 화제가 되었죠. 결혼식인 이후 지인들만 초대해 간소하게 했는데 오히려 이게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박희순은 1970년에 태어나 11살 연하의 박예진과 결혼했는데요. 많은 작품에 출연했지만 넷플릭스 ‘마이네임’을 통해 ‘마이 네임 이즈 박희순’이란 신조어를 양상 했습니다. 퇴폐미 액션, 으른 섹시, 지천명 아이돌이란 수많은 짤을 만들어 낸 장본이기도 하죠.

영화나 드라마 속에서 진지한 역할과는 좀 반대로 실제 성격은 엉뚱하고 유머러스한 면이 많은데요. 화를 잘 못내며 MBTI를 묻자 “INFJ-T다. 선의의 옹호자”라고 대답했죠.

자, 이제 대혼란의 박희순 ‘왓츠인마이백’ 들어갑니다!!!

‘솔트엔터테인먼트’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아내가 선물해주었다는 가방을 인증하며 뭐가 들었는지 꺼내보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선글라스, 가글, 테블릿, 등이 나오다가. ‘약통’이 나오자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이것은 약통입니다. 각종 약이 들어있습니다. 밀크씨슬, 프로폴리스, 뭐.. 이런 약들이 있습니다”라고 설명했고 제작진이 “하루에 다 복용하냐”고 묻자, 재치있게 “약을 즐겨 합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는데요.

한 예능에서 “아내의 요청으로 커피를 끊었다”고 말했는데 약을 하루에 한 움큼 먹게 되었다는 사연이 웃프게 다가옵니다. 50이 넘어가면 이제 몸을 돌봐야하는 진정한 나이니까요..사실은 의사가 끊으라고 요청한건데, 박예진이 잔소리를 한 건 아닐까 싶지만요.

평소 박희순은 재미있게 말해 주변을 웃음으로 물들이게 하는 배우 중 한 명인데요. ‘박희순 화법’은 연이어 지갑을 소개하며 현금 30만원을 직접 세어보는 시간까지 가졌습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누가 비타민 챙겨 먹는다는 말을 이렇게 해요”, “약 즐기는 박희순”라며 재미있다는 댓글을 달았는데요. ‘마이네임’때 썼던 선글라스는 개인 소장용이라고 말해 깨알 정보까지 전했다는 후문입니다.

한편, 앞서 말한 멜로는 아내하고만 하겠다는 박희순은 드라마 ‘트롤리’에서 상대역인 김현주와 설렘유발 부부 케미를 뽐내 화제에 올랐는데요. 결혼한지 오래 되었지만 여전히 아내만을 믿는 유명 정치인 남중도를 맡았습니다.

업무에 지친 그가 밤 늦게 침실에 들어와 아내를 사랑하는 눈길로 바라보며 키스하는 장면을 본 시청자는 “부부 애정행각인데 내가 왜 설렘?”, “완전 몰입함..” 등 두 사람의 케미를 칭찬했습니다.

‘트롤리’는 과거를 숨긴 채 조용히 살던 국회의원 아내의 비밀이 세상에 밝혀지면서 부부가 마주하게 되는 딜레마와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딜레마 멜로물입니다.

와우!!! 이제 떠날 시간, ‘마이네임’ 최무진을 떠나 보내고 ‘트롤리’ 남중도를 만날 준비 되셨나요?

👉 함께보면 흥미로운 뉴스 👈

📌 “방송국이 보는눈 없구만” SBS에서 거절당했는데 대박난 드라마들..뭘까?

📌 “남편도 배우아냐?” 직업이 의사인데, 외모까지 넘사라는 미코출신 여배우 남편

📌 “여보, 일 안해도 돼” 박명수가 당장 일 그만둬도 걱정없다는 한수민의 미친 재테크..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