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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력 끝내준다, 대박” 소속사 망하고 영업알바로 ‘판매왕’까지 올랐던 아이돌 연습생의 놀라운 현재

소속사 망하자 IPTV 영업 알바해 월급 500만 원대 판매왕 됐던 연습생이 있습니다. 연예인이 되기 전에도 후에도 생활력으로 유명한 아이돌인데요.

그는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15번 탈락한 후 가수로 데뷔하게 되는데, 그의 현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자신의 미래에 관한 진솔한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초아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일타강사’에서 출연해 김미경의 강의를 들었습니다.

이날 초아는 김미경을 향해 “자기 자신이 나를 끌어내리려 한다면, ‘현실을 생각해야지’라고 생각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던졌습니다. 이에 김미경은 “무엇 때문에 자신을 끌어내리냐”라고 되물었습니다.

이에 초아는 “걸그룹 생활이 끝난 친구들이 많아졌다. 그런데 나는 연기를 딱히 할 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내가 ‘양희은 선배님같이 큰 가수가 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더라”면서 “자신을 현실적으로 바라보다 보니 좀 끌어내리게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끝내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초아는 가수가 되고 싶어 학생이었을 당시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만 무려 15번을 떨어졌으며, 2008년 JYP 2기 오디션 파이널까지 진출했다가 탈락한 바 있습니다.

이후 굿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게 된 그는 얼마 지나지 않아 소속사가 망해버리자 생계유지를 위해 20살이었을 무렵 통신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해왔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초아는 과거 한 예능 방송을 통해 “IPTV 영업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면서 “거기서 판매 1등이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이어 그는 “하루에 12시간 일했다. 많이 벌 때는 한 달에 500만 원 벌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해당 아르바이트를 약 1년 했다던 그는 쓸 거 다 쓰고 2,000만 원 정도 모았다고 밝혀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그러던 와중 굿 엔터테인먼트에서 알고 지내던 주니엘의 소개로 오디션을 본 후 FNC에 들어갔고, 3년 연습 생활 끝에 데뷔했습니다.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해 메인보컬로 활약하던 그는 ‘짧은 치마’, ‘심쿵해’ 등의 히트곡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이후 그는 2017년 6월 AOA 탈퇴 소식을 전해왔으며 이후 약 3년 만인 2020년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 시동을 걸었습니다.

한편 초아는 지난 4월 첫 솔로 데뷔 디지털 싱글 ‘Yesterday’를 발매해 이목을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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