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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완전 난리 났었지” 아이유랑 영화보러 갔다가 포착돼 난리났던 남자연예인의 놀라운 근황

원래부터 친한 친구인 가수 아이유와 밤에 영화보러 갔다가 우연히 기자에게 사진을 찍혀 열애설 나서 난감했던 배우가 있습니다.

그런 그가 오랜 공백 이후 찾아온 작품이 흥행에 성공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9년 전 절친한 가수 겸 배우 아이유랑 영화 보러 갔다가 열애설 났던 배우 이현우가 5년간의 공백 이후 첫 영화에서 개봉 8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현우는 2017년 레드벨벳 조이와 호흡을 맞춘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를 끝으로 군백기를 비롯해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휴식기 중간 절친 아이유의 ‘시간의 바깥’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작품 활동을 하진 않았습니다.

제대 후에도 몇 년간 소식이 없던 그는 2017년부터 5년간의 공백을 끝으로 2022년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공동경비구역‘으로 돌아왔습니다.

공백을 깨고 돌아온 만큼 대중들의 기대와 관심은 그만큼 클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넷플릭스 원작에 비해 저조한 성적과 다소 냉소적인 시청자의 반응이 존재했습니다.

이에 이현우는 조선일보 인터뷰를 통해 “저는 작품이 공개되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만들어요. 공개된 후에는 같은 모습을 보시고 어떤 분은 좋아해 주시기도 하고, 어떤 분은 아쉬워해 주시기도 하세요. 그렇게 엇갈리는 반응도 큰 힘이 돼요”라고 말했습니다.

이후 “칭찬만 먹으며 마냥 꽃밭에만 있다면 나태해질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에 비판의 목소리를 통해 ‘내가 느끼지 못한 부분을 이렇게도 보실 수 있구나, 조금 더 보완하고 열심히 노력할 부분이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긴 공백 동안 다른 작품 준비도 열심히 하고 있었다며 영화 몇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심어줬습니다. 바로 그중 한 작품이 바로 영화 ‘영웅’입니다.

2020년 개봉 예정이었던 ‘영웅’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개봉 시기가 늦춰져 이 때문에 이현우의 복귀 시점이 생각보다 길어졌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현우가 출연한 영화 ‘영웅’은 안중근 의사의 마지막 1년을 동명의 뮤지컬을 기반으로 구성한 뮤지컬 장르의 영화입니다.

개봉 시기가 예상과 달라져 전 세계 흥행 1위라는 어마어마한 타이틀을 가진 영화 ‘아바타’의 후속작 ‘아바타:물의 길’과 정면으로 승부를 겨뤘습니다.

그런데도 개봉 첫 주말 크리스마스 연휴 힘을 받아 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8일째인 28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빠르게 돌파하는 저력을 보여줬습니다.

이에 이현우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함께 호흡을 맞춘 동료들과의 단체 사진을 게시하며 100만 돌파에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한편 다가오는 2023년 개봉 예정인 ‘극한직업‘ 이병헌 감독의 축구대표팀 이야기를 다룬 새로운 영화 ‘드림‘에 열애설의 주인공, 절친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불러일으키며 2023 흥행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기 웹툰 원작의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캐스팅 소식이 알려지면서 2023년 한 해 어떠한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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