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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의외네?” “전 모태신앙인 입니다” 교회 찬양단에서 ‘목사’되는게 꿈이었다는 소년의 현재모습

자이언티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모태신앙이다”라며 “그래서 나도 어렸을 때 꿈이 목사님이었다”고 말해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긴 바 있습니다.

그의 예명인 자이언티(Zion.T)도 신앙의 영향을 받은 것이었습니다. 예루살렘 언덕인 시온(Zion)에서 유래됐다고 밝혔다. 예명 자이언티에 숨겨진 의미는 Zion의 영어 발음은 자이언이며 티는 십자가(T)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후 고등학교 3학년 때 래퍼로 음악에 발을 들인 그는 ‘양화대교’ 외에도 ‘노 메이크업(No Make Up), ‘꺼내 먹어요’, ‘뻔한 멜로디’ 등 대중들의 공감을 유발하는 앨범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원래 학창 시절에는 그림에 소질이 있어서 화가나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이 그리 넉넉하지 못했기에 돈이 많이 드는 미술보다는 음악 쪽에 더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17살 때 처음으로 힙합을 좋아하게 됐고, 그 때부터 랩 가사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스스로 듣기에 자신의 랩이 많이 밋밋하고, 재미도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랩에다 멜로디를 붙이기 시작했고, 지금의 자이언티가 완성되었습니다. 4가지쇼에서 개코의 증언에 따르면 작업 도중에 한번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대략 3시간을 그리고 있었다고 하는데요.

교회에서 여러 악기를 다루면서 음악에 관심이 부쩍 늘어나며 고교 3학년 때부터 본격적으로 음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T-Pain, Akon, Jinbo의 영향을 받았다고 합니다.

가수 자이언티(본명 김해솔)가 원슈타인과 함께 ‘쇼미더머니11′ 파이널 무대에 출격한다. 30일 한 언론에 따르면 자이언티는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쇼미더머니’에서 피처링을 맡은 파이널 무대에 오릅니다.

자이언티는 ‘쇼미더머니’ 시즌5, 9, 10의 프로듀서로 활약해올 만큼 남다른 인연을 자랑합니다. 특히 지난 시즌에서 자이언티가 슬롬과 만들고 자이언티, 원슈타인이 함께 피처링했던 ‘회전목마’는 ‘쇼미더머니 10’ 최고 히트곡으로 손꼽힌 바 있습니다.

이번에는 자이언티가 파이널 무대에서 어떤 가수에게 지원사격하게 될지 대중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습니다.

‘쇼미더머니’ 파이널에서는 이영지, 던말릭, 블라세, 허성현이 진출했으며 파이널 무대는 이날 오후 11시에 방송됩니다.

한편 자이언티는 지난 2014년 ‘양화대교’에서 애절한 음색과 가사로 듣는 이들의 심금을 울리는 명품 아티스트로 거듭났습니다.

해당 음원은 그가 슬럼프에 빠졌을 당시 가족에 대한 노래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창작한 곡이었습니다.

‘양화대교’ 가사에서 알 수 있듯 그의 아버지는 택시 운전기사였으며, 그의 어머니는 평소 자이언티가 방송에서 자주 언급했던 대로 목사로 활동했습니다. 이러한 기독교 집안에서 자라온 자이언티는 기독교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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