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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달랐구나” 부모님 운영하는 빵집 지키며 춤추던 초등학생의 반전 넘치는 현재모습

과거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했던 엑소 카이는 한 청취자의 “카이 부모님이 하시던 빵집이 후문에 있었습니다.

귀여워서 그때도 인기가 많았다”라는 카이의 목격담이 공개되자 엑소 멤버들도 몰랐던 그의 과거를 밝혔습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가 여러 학원에 데리고 가셨는데, 다른 것에는 흥미를 못 느끼다가 재즈만은 쑥스러워하지 않고 첫날부터 잘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재즈 댄스를 배우다가, 4학년 때 호두까기 인형 공연을 접하고 ‘나도 저렇게 추고 싶다.’라고 느껴 발레 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전공을 발레로 하려고 했는데 신화의 무대를 보고 가수가 되기로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예술 관련 중학교에 가기 위해 서울로 상경. 초6 때 오디션을 보았으나, 너무 어려서 꿈이 바뀌지 않으면 1년 후에 보자는 말을 들었습니다.

이후 본격적으로 가수의 꿈을 꾸기 시작. 방송 댄스(Street Dance와 Urban Dance)도 준비했다. 이때부터 팝핀과 락킹을 배웠다고 합니다.

이에 카이는 “초등학교 때 머리가 길었다. 어깨까지 왔다. 부모님이 기르게 하셨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릴 때부터 춤을 췄는데 부모님이 춤을 출 때는 머리가 길어야 멋있다고 하셨다. 어렸을 때 누나들이 예뻐했던 건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습니다.

당시 엑소 멤버 찬열 또한 “카이가 중학교 때 별명이 ‘섹시백’이었다고 하더라. 그때 섹시백 노래에 맞춰 춤을 췄는데 너무 멋있어서 그때부터 섹시백이 됐다고 했다”고 어릴 때부터 독보적이었던 카이의 과거 일화를 공유했습니다.

그의 춤 실력은 남다른 춤 열정에 비롯되었습니다. 카이는 과거 “연습생 때 추석에도 연습하고 3일 휴가 내내 밥만 먹고 연습했다”면서 “아침에 제일 먼저 와서 제일 늦게 갔다. 저보다 늦게 가는 사람 본 적 없다”라고 말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습니다.

엑소 멤버 카이는 메시를 좋아한다고 해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최근리오넬 메시를 향한 팬심이 통했다고 합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와 전후반전 2대2, 연장전까지 3대3으로 맞섰고 승부차기 끝에 4대2로 이겨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트로피를 처음으로 품에 안았습니다.

메시와 아르헨티나의 이번 월드컵 우승을 꾸준히 주장해온 이가 있었는데, 그는 바로 엑소 멤버 카이였습니다. 특히 카이는 이미 지난해 팬들과의 소통 과정에서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선전을 점친 바 있습니다.

카이는 메시를 향해 각종 인터뷰에서 여러 차례 팬심을 드러내 온 열렬 팬입니다. 실제로 이번 결승전이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나자 카이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에 키스하는 메시 사진을 공유하며 승리를 자축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처럼 엑소 멤버 카이가 축구를 향한 순수한 팬심을 드러내 오자 그가 데뷔 이전 어렸을 때의 일화 또한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카이는 지난 2012년 그룹 엑소(EXO)로 데뷔하여 그룹 외에도 솔로 활동을 병행하는 등 대세 아티스트로 거듭난 카이는 지난 15일 SM엔터테인먼트 합동 콘서트 ‘2023 SM타운 라이브’ 사전 녹화를 진행해 복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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