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몰랐다, 이런 사연이..” 처음보는 희귀병때문에, 유치원 자퇴까지했던 어린소녀의 반전 근황

귀엽고 사랑스런 음악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던 걸그룹 멤버가 있습니다.

다양한 짤을 생성할 정도로 폭넓은 인기를 구사했는데요.

최근 여자친구 해체 후 VIVIZ로 활동중이라는데 가수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온 그녀의 일생을 같이 살펴보겠습니다.

viviz은하는 2015년 걸그룹 ‘여자친구’로 데뷔했습니다. 유치원생 시절부터 20년 뒤 나를 그리면 항상 마이크를 든 모습이었다고 말할 정도로 어린 나이부터 가수를 꿈꿔왔습니다. 그러나 꿈으로 향하는 과정이 순탄하게만 이뤄지진 않았습니다.

2017년 8월 13일 수상소감 V LIVE에서 유치원을 자퇴했다는 다소 특이한 이력을 밝혔습니다.

유치원을 자퇴했다는 흔하지 않은 이력을 밝힌 바 있습니다. 7살 때 조직구증식증이란 희귀병을 앓았는데 그로 인해 유지원을 자퇴하고 초등학교 6학년 때까지 주기적으로 혈액검사를 받는 등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완치되었다고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가수의 꿈을 가지고 있었기에 초등학교 저학년 시절 댄스팀에 속해 활동했습니다. 여기에 특이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그 시절 그룹의 멤버인 신비와 같은 댄스팀에서 활동했습니다. 이후에 연습생으로 들어가서 서로를 알아보고 신기하고 반가웠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고학년이 돼서는 아역배우 전문 기획사에 들어가 연기자 생활을 했습니다. 하지만 연기자 생활을 1년 정도 하던 도중 노래와 춤을 훨씬 더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고 진로를 가수로 확실히 정했습니다.

중학교 때 학원이나 공부방 같은 곳도 다니지 않고 전교 15등까지 했었다니 공부도 꽤 잘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고등학교 진학 후, 쏘스뮤직의 오디션 제의를 받게됩니다.

당시 쏘스뮤직이 준비하던 걸그룹에서 데뷔조 멤버가 무단이탈을 하는 등 멤버의 공백이 생겨 새로운 데뷔조 멤버를 찾던 중, 로엔 엔터테인먼트에서 쏘스뮤직으로 이적해 은하를 알고있던 직원의 추천으로 연락이 닿은 것입니다.

오디션 합격 후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2개월 정도 보컬 레슨을 받고 여자친구 멤버로 최종 합류, 데뷔하게 됩니다.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쓴 글에 올라온 사진에서 은하는 풋풋한 모습으로 여느 학생과 다를 바 없이 해맑게 웃고 있었습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은비 진짜 예쁘다”, “애기가 어릴 때 화장 열심히 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여자친구 해체 후에는 기존 멤버 신비, 엄지와 함께 VIVIZ로 활동 중입니다. 팀명은 각 멤버의 이름 뒤를 따서 지었습니다.

VIVIZ는 지난달 31일 세 번째 미니앨범 VarioUS를 발매하여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룹을 재결성 할 만큼 끈끈한 우정을 보여주는 VIVIZ 멤버 들의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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