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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엄마 맞아?” 아이셋 낳고 170cm,50kg 유지하는 여배우의 몸매관리방법

아이셋을 낳고 170cm에 50kg를 유지하는 여배우가 있어서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소유진, 그녀는 다양한 운동을 통해 체력 관리, 몸매 관리를 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소유진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걸으면 땀나고 멈추면 춥고 ^^;; 곧 그리워질 찬 공기 #아침운동 #산책 1시간 땀흘리고 시작하는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소유진은 추운 날씨에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소유진씨가 평상시 어떤 운동을 하는 지 살펴볼까요?

배우 소유진이 남편인 백종원과 테니스를 하는 장면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사진을 통해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야외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었습니다.

배우 이시영과 함께 등산을 한 모습을 여러번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소유진은 프로필상 키 170cm에 50kg으로 알려졌으며, 등산복을 스타일리쉬하게 소화해 내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소유진은 집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소유진은 팬들에게 운동 라이브도 선보이겠다고 전했고요. 소유진은 폼롤러를 이용해 요가 중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동국대학교 재학 당시에는 비슷한 학번인 전지현, 소유진, 조여정, 김소연 이 넷을 한데 묶어 00의 사대천왕이라고 부르기도 했다고 합니다.

여담으로 방송인이자 사업가 홍진경은 소유진의 동대 선배라서 마리텔-03에 출연했을 때 백종원에게 말해줘 백종원을 긴장타게 했습니다.

마리텔 01에서 백종원이 깻잎으로 만드는 모히토에 얽힌 비화를 말하기에 따르면, 소개받은 첫날 소유진은 술을 안 마시려고 차를 운전하고 왔는데 백종원이 “모히토를 만들어줘도 되겠냐”고 묻자 흔쾌히 승낙하였다고.

백종원이 모히토를 만들어 대접하자, 소유진은 만족스러워하며 먹고는 택시를 타고 돌아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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