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과 결혼하고 아내 화날까봐 28년간 베드신 절대 안찍었다는 남자배우

데뷔 28년 째인데 아내가 화낼까봐 베드신 한 번 안찍었던 아내바보로 불리는 배우 차태현

유독 첫사랑을 지키는 순정파 이미지가 강한 차태현은 실제로도 로맨틱한 결혼 스토리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차태현은 고2때 만난 동창이자 첫사랑인 지금의 아내와 14년 째 연애한 후 결혼, 삼남매의 아빠가 되어 또 다른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데요.

차태현은 학교에선 그다지 인기가 많지 않았지만. 그저 친구였던 아내를 따라다니며 사랑을 고백해 마음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의 연애도 고비가 찾아왔었는데요. 두터운 사랑의 힘으로 이겨냈고 마침내 2006년 ‘첫사랑과 결혼’이라는 행운아가 되었습니다.

아내는 일반인으로 알려져 있고 아직까지 “아내와 손 잡고 다닌다”라고 밝혀 주변의 아내 바보로 등극 했죠.

아내가 베드신 찍는것을 좋아히자 않아 데뷔 28년 차지만 베드신 연기를 한 번도 하지 않은 배우,

아내를 만난 고등학생이 될 자녀가 ‘그때도 아빠를 TV에서 보고 싶다’는 말에 열심히 예능도 하고 있는 좋은 아빠이기도 합니다.

차태현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국민남편, 국민첫사랑, 국민아빠 등 호감형이 많은데요. 이를 두고 본인은 “너무 포장이 되어 있다”라며 고충을 털어 놓기도 했습니다.

한편, 아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차태현은 조인성과 호흡을 맞추며 예능 ‘어쩌다 사장’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동안에 대해 본인 스스로 밝히기로도 연기를 시작한 직후부터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에 고등학생 역할을 많이 해 본인을 아역 출신인 줄로 아는 사람이 많고

나이 든 역할에 어울리지 않는 외모 때문에 그 이상의 역할이 부여되지 않는 유리천장을 느낀 듯합니다.

지금이야 담담하게 털어놓을 수 있고 본인도 어느 정도 나이가 있는 배역이 가능하지만 젊었던 시절엔 상당한 콤플렉스였을 것입니다.

어쨌든 유머러스한 이미지와 크게 잘생기진 않아도 호감형인 외모 등이 겹쳐서 나이가 꽤 들었지만 현재에도 남녀노소 안 가리고 상당히 인지도가 높은 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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