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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뻐서” 상대 배우들이 얼굴만보다 NG내게 만들었다는 여배우

배우 김사랑은 ‘화면보다 실물이 훨씬 예쁜 연예인’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빼어난 미모와 완벽한 CG 몸매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과거 배우 윤현민은 “얼굴을 보다가 계속 NG를 냈다”라며 김사랑의 실물 미모를 극찬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김사랑은 자신의 SNS에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 중인 광고 촬영 현장에서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김사랑은 화이트 원피스에 킬힐을 신고 대체불가한 비주얼과 마네킹 몸매를 과시해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그녀는 키 173cm에 몸무게 49kg인 프로필을 증명하듯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해 많은 이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평소 김사랑은 작품 활동이 없을 때도 매주 2회 이상 운동을 하고, 밤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그녀는 “야식은 절대 안 먹는다. 하루에 두 끼만 먹는다. 저녁은 5시 정도에 두부 샐러드 같은 걸 먹는다. 그렇게 안 하면 관리가 힘들다”라며 자신만의 관리 비법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중 ‘세 끼 다 먹으면 살쪄요’라는 명언을 남겼습니다. 연예계 인맥이 전혀 없다고 본인 스스로 밝혔던 적이 있는데 실제로 김사랑과 알고 지내는 연예인은 사실상 없다고 합니다.

팬들 중에서는 이것이 배역이 잘 안 들어오는 원인으로 지목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나마 알려진 게 김보성에게 개신교를 전도했다는 건데 뭐 그것을 인맥이라 하기도 그렇다고 하네요.

또 차를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진 김사랑은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Q4의 오너입니다.

2005년 팬들과 함께한 생일파티 사진은 연예인 굴욕 사건 중 하나로 한때 인터넷에서 상당히 유명했습니다. 팬클럽에서 생일을 맞아 김사랑을 초대했는데, 연예인의 생일파티치고는 파티를 연 장소나 상차림 수준이 초라한 편.

이제는 거의 전설이 된 사건이며 2018년 트와이스의 사나가 전세기에서 생일파티를 열자 비교대상으로 언급되기도 하였습니다.

한편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데뷔한 김사랑은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시크릿 가든>, <복수해라>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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