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서로 눈 맞아 23살에 9살 연상 남친과 속도위반했던 여자 연예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습니다. 결혼 당시 23세였는데요. 이천희의 말에 따르면, 혼전임신 소식을 들은 장인어른이 너무 놀라..

디스크 수술을 받았다고 합니다. 장모님도 앓아 누웠었다고 당시를 회상 하기도 해 웃음을 주었죠.

결국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결혼에 골인하게 되었으나 영화 같은 과정을 겪었다고해요. 당시 전혜진은 20대 초반에 배우였으니 부모님이 놀라는 이유도 당연하죠.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건 드라마 ‘그대 웃어요’를 통해서였습니다. 당시에 이천희는 전혜진이 여자로 보이지 않았다고 하며, 전혜진은 9살 연상인 이천희를 그저 아저씨라고 부르면서 지냈다고 합니다.

갑자기 최정윤까지 셋이서 여행을 가게 되었고 호텔에서 술을 마시다가 안주사러 나간 최정윤이 없어진 사이 역사가 이루어진 거라고 밝히기도 했어요.

두 사람은 환경을 생각하는 셀럽이기도 한데요. 환경에 대한 생각이나 캠핑을 좋아하는 취미도 같아 모델과 홍보대사, 인플루언서로 적극적으로 활동 중입니다.

세상을 향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으며 “행복해서 한 번도 후회한 적 없다”는 말로 러브스토리와 결혼 생활을 공개했습니다.

전혜진은 과거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에 출연해 “24살에 결혼을 했다. 결혼을 빨리 서두르게 된 이유가 (속도위반이) 있고요.

아이를 낳고 일을 활발히 할 줄 알았다. 그렇게 별개라고 단순하게 생각했다”라며 아쉬워하는 모습을 내비쳤습니다.

6년 동안 육아와 가사에 묻혀 배우 활동을 못하고 있던 전혜진은 “남편이 들려주는 촬영장 이야기가 너무 좋다.

부럽기도 하고, 현장이 그립다”고 말했다. 그는 “그동안 우울했다기보다 취미생활이나 운동 등으로 다른 것으로 좋은 에너지를 쏟았던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천희는 스튜디오에서 “아내를 청순가련한 이미지로 알고 계시는데 걸크러시 매력이 있다. 익스트림 스포츠가 버킷리스트일 정도다”라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전혜진은 드라마 ‘나의해방일지’에서 지현아로 복귀해 톡톡 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할말은 해야하는 당찬 캐릭터로 드라마의 신스틸러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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