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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도둑놈” 장모와 3살차이난다고 고백해 모두 깜짝 놀라게한 연예인

다양한 역할로 사랑 받고 있는 배우 이한위는 19살 차이나는 분장사와 2008년 결혼에 골인 했습니다.

두 사람은 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촬영 당시 배우와 담당 스태프 사이로 만나 인연을 이었는데요. 아내가 먼저 대시 했다고 말해 주변을 놀라게 했죠.

슬하에 딸 둘과 아들 하나를 자녀로 두고 있습니다. 한 프로그램에 나와 아직도 포옹하는 부부가 있냐는 말에 이한위는 매일 아내에게 팔베개를 해준다며 달달함을 과시했습니다.

그러면서 아내와 한 방을 쓰지만 서로 온도차가 달라 이불을 따로 덮고 잔다며 이게 바로 나이차가 많은 아내와 함께 거리감을 좁히는 방법이라고 말해 주변을 훈훈하게 했습니다.

장모님이라고 부르냐는 질문에 “당연하다. 장모님이라고 부른다. 그런데 처작은아버지 중에는 심지어 나보다 연세가 낮으신 분도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주기도 했습니다.

“장모님이 나한테 전화를 하실 때는 저를 잘 부르시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실제로 나를 부르시지는 않는다. 또 말 끝 어미가 좀 흐릿흐릿하게 되기도 한다”라며 고충을 털어놨습니다.

또래 친구들의 경우 자녀들이 성장해 결혼할 나이지만 이한위는 장녀(2008년생), 차녀(2010년생), 장남(2013년생)을 두고 있습니다. 친구의 손자가 이한위의 장남보다 나이가 많던 장면이 TV에 나오기도 했습니다.

노래 실력이 뛰어납니다. 1990~91년 방송된 KBS 일일드라마 서울뚝배기에서는 작곡가 겸 가수지망생 역할로 출연한 바 있고, 2020년에는 복면가왕과 보이스트롯에 연달아 출연해 노래실력을 뽐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20년 11월에는 KBS 드라마스페셜(단막극)에 모창가수 역할로도 출연했습니다. 또 2021년 동국대학교 듀이카 영화학과 특강교수로 임용되기도 했습니다.

배우 이한위는 1985년에 방영된 KBS 드라마 별을 쫓는 야생마를 통해 본격적으로 데뷔했고, 1998년에는 상영되었던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를 통해 영화배우로도 데뷔하게 됩니다.

후엔 서민적인 마스크로 정육점 주인, 시장 옷가게 주인 등 주로 소시민 역할을 많이 연기했지만, 젊은 시절에는 무풍지대 같은 드라마에서 날카로운 카리스마와 액션을 보여주기도 했습니다.

순풍산부인과에 CF감독 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습니다. 2006년, 개봉된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서 성형외과 원장 이공학 역을 맡아 열연, 데뷔 21년 만에 전국구 스타 배우로 떠오르게 되었고, 현재는 주로 조연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어쨌든 이런 꾸준함 덕분에, 주택구입을 위해 대출을 받을 때도 은행에서 이한위의 금전적 능력을 믿고 여신을 제공해주었을 만큼 뒤늦게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편, 이한위는 새 일일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에 출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이한위는 극중 주인공의 고모부 역으로 등장해 웃음을 전해주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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