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났는데” ‘훅’들어온 여성의 스킨십에 결혼까지 한 대세배우

첫만남부터 여성이 훅 들어와 결혼까지 생각했다는 남자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요즘 대세 배우로 꼽히는 배우입니다.

배우 강기영은 아내와 2019년 결혼했습니다. 연애 도중에도 교제를 적극적으로 밝히며 사랑꾼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는데요. 아내가 먼저 스킨십을 유도하며 리드했다고 합니다.

서로 첫눈에 반해 결혼까지 하게 된 계기가 재미있습니다.

한 번 알아볼까요??

강기영의 아내는 술집을 운영하는 동생의 후배였습니다. 첫 만남에 합석을 하게 되었다는데요. 그때 옆자리에 앉았고 너무 예뻐서 어쩔 줄 몰랐었다고 당시를 회상했죠.

그렇게 웃고 떠들던 중 다리를 꼬고 앉아 있던 강기영의 허벅지에 아내의 손이 훅! 하고 들어왔다고 합니다.

첫눈에 반한 상대가 은밀한 스킨십을 했고 강기영은 당황하지 않고 허벅지로 손을 꾸~욱하고 눌러줬다고 합니다. 그렇게 둘은 손을 잡았고 그날이 1일이었다며 달콤함을 뿜어냈습니다.

들어올 땐 너 마음대로지만 나갈 때는 너 마음대로 안돼! 였을까요? 이 말을 시작하면 우리 부부는 그 순간이 ‘라라랜드’처럼 느껴지지만, 장모님만 웃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2018년 8월 2일 인터뷰 도중 3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2년째 교제 중임을 밝혔습니다.

미추리에 출연하면서 상금 천만 원을 장가 밑천으로 쓰겠다고 공공연하게 결혼할 의사를 밝혀왔는데, 2019년 5월 25일에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고 합니다.

강기영은 아이스하키를 한 적이 있어서 수준급의 스케이트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결혼한 지 2년 만인 2021년 11월 12일에 아내가 아들을 출산하면서 아빠가 되었으며, 현재는 둘째 계획도 있다고 합니다.

강기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통해 서브 아빠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요. 신드롬급 인기에 아직 실감이 나지 않지만 종방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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