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노예가 된것같다” 결혼 8개월만에 각방 쓴다고 고백해 깜짝 놀라게한 여자연예인

“마치 노예가 된 기분” 정말 힘들다..

결혼 8개월, 아직 한창 신혼분위기인 시점에 각방을 쓴다고 고백해 놀라게한 연예인이 있습니다.

가수 트루디는 Mnet 오디션 프로 <언프리티 랩스타2>에 출연해 래퍼 윤미래 닮은꼴로 주목을 받았으며 독보적인 랩 실력으로 많은 인기를 얻었는데요.

지난 12월에는 4살 연상의 야구선수 이대은과 3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최근 두 사람은 tvN 예능 <우리들의 차차차>에 출연해 결혼 8개월 만에 각방을 쓰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트루디는 다른 방에서 일어나 이대은과 영상통화를 해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결혼 후 만족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는 분위기가 달랐습니다. 이대은은 “90점”이라며 “불만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반면 트루디는 “77점”이라며 “어느 정도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정도까지인 줄은 몰랐다”고 토로했습니다.

트루디는 이대은에게 “오빠 아침에 방귀 3번 뀐 다음에 어디 가냐”고 불만을 드러냈지만, 이대은은 “운동할 때는 그렇게 못했잖아”라고 반박했습니다.

그러자 트루디는 “그럼 밖에 나가서 스트레칭(몸풀기) 좀 해”라며 “사람이 죽을 것 같아 그래, 그러다 죽어”라고 걱정했지만 이대은은 “평생 운동만 했다”고 응수했습니다.

트루디는 이대은에게 “게임에 미친 사람이라는 거 인정해”라고 했지만 이대은은 “인정 못해”라고 완강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어 공개된 이들의 일상에선 두 사람이 영상통화로 아침 인사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들 부부는 각자 다른 방에서 나왔습니다.

이들은 신혼 8개월 차에 각방을 쓰고 있었다. 모두가 놀라자 이대은은 “(트루디가) 침대가 불편하다더라, 허리가 많이 아프다더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대은은 “안방 침대가 불편하다고 하더라. 허리가 아프다고 해서 각방을 쓴다”고 설명했는데요. 출연진들은 “결혼 8개월차에? 빠르다”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후 트루디는 미나리 삼겹살 요리를 준비했고, 이대은은 컴퓨터 방에 들어가 게임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트루디는 “오빠는 눈을 뜨면 바로 컴퓨터실로 간다. 하루 10시간 넘게 게임을 한다”며 아쉬운 감정을 드러냈습니다.

만나게 된 계기에 대해 묻자 트루디는 “친한 오빠가 갑자기 족발을 사준다고 연락이 왔다. 그 자리에 이대은이 있었다.

누구냐고 물었는데 대한민국에서 본인이 가장 잘생긴 야구선수라고 소개했다”고 폭로했는데요. 이를 들은 이대은은 부끄러운 나머지 트루디의 입을 막으려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 함께보면 흥미로운 뉴스 👈

▶”다단계부터 이혼까지”재산 0원으로 해외이민 선택한 연예인의 놀라운 근황

▶”연예인 할래?” 가수 팬사인회 갔다가 바로 캐스팅된 모태미녀 여배우

▶ “손말고 키스먼저” 첫만남에 손잡기도전에 키스부터한 연예인 부부

▶ “번호 왜안주는데” 번호 달라다가 거절당한 재벌가 막내딸

▶ “고2때 처음만난 첫사랑과 결혼”했다고 밝힌 역대급 미모 방송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