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사이 아니에요” 열애설 부인하다가 결국, 8년째 공개연애중인 연예인 커플의 놀라운 근황

“저희 그런사이 아니에요” 라고 밝히며 열애를 부인해오다, 결국 인정하고 8년째 사귀는 커플이 있습니다. 워낙 유명한 비주얼커플이라 다들 아실텐데요.

최근 놀라운근황을 전해와 화제입니다.

세기의 커플로 불리는 김우빈, 신민아 커플은 1984년, 1989년 생으로 5살 연상연하 커플인데요. 여전한 행복감을 과시하며 달달한 모습을 보여주고 모범 커플입니다.

두 사람은 2015년 두 사람이 같은 차로 이동하며 신민아의 집 근처인 한남동과 이태원 길 드라이브를 즐기는 모습을 보도하며 열애설이 알려졌습니다.

첫 만남은 지오다노 CF 촬영장에서였는데요. 커플 콘셉트의 촬영을 소화하며 서로에게 근한 호감을 갖게 되었고,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열애설이 처음 보도 된 후 두 사람은 전면 부인보다는 빠른 인정을 택했는데요. 터진지 40분 만에 인정해 지금까지 세기의 커플, 비주얼 커플로 등극했습니다.

이후 김우빈이 암 진단을 받았을 때도 신뢰를 기반으로 두 사람은 사랑을 키워 갔는데요. 활동이 없을 때도 국내외에서 자주 목격되었고 잘 사귀고 있음을 만천하에 드러냈죠.

두 사람은 투병 생활을 겪으며 더욱 단단해진 커플의 면모를 보여 주의를 훈훈하게 했습니다. 현재 김빈우는 완치된 상태이며 최근 연예계 활동을 하며 사실상 전면 복귀 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두 사람은 최근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동반출연하며 스타 커플의 행보를 보여주었는데요. 앞선 현빈과 손예진 커플 처럼 곧 결혼 소식을 들려주는 건 아닌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김우빈의 연기 수업을 해준 사람은 배우 문원주라고 합니다. 그 때문에 형이 아닌 선생님이라는 호칭으로 각별히 모신다고 합니다.

이상형은 신사의 품격에 함께 출연했던 박민숙(김정난 분) 같은 여자라고 합니다.

세 살 터울의 여동생이 있는데, 동생의 고등학교 졸업식 때 동생의 기를 살려 주기 위해 모델 친구들과 함께 쫙 빼 입고 동생의 졸업식을 찾아갔다고 한다.

덕분에 여고인 그 학교는 난리가 났다는 이야기를 방송에서 했습니다.

학창 시절 일탈에 대한 질문에 “당구는 스포츠로 알고 있다”며 “(부모님이 아시면 안 되는데) 야자 시간에 나가서 친구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

오락실과 PC방은 기본이었고, 지각도 해 보고 땡땡이도 쳐 봤다. 중학교 때 두발 검사를 했는데 1교시에 두발 검사가 있을 땐 2교시에 등교를 했다.”고 답했습니다.

“어머니가 정말로 미인이다. 평범한 주부인데 패션 감각이 옛날부터 남달랐다. 내 옷을 직접 만들어 입히기도 했다. 아기 때 아기 탤런트 시험을 보게 했는데, 합격까지 했지만 돈도 많이 들고 미래가 확실하지 않다는 생각에 포기했다”는 일화도 전했습니다.

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1’ 1부로 신민아는 영화 ‘휴가’로 팬들 앞에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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