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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들 재롱 볼 나이인데..” 손예진 드레스 직접 만들었다는 뱀파이어 뺨치는 디자이너의 실제나이

“손주들 재롱 볼 나인데” 역대급 초동안으로 화제가 된 억만장자 디자이너가 있습니다.

나이를 보면 정말 믿기지 않을정도인데요. 과연 누구일까요?

드레스계의 명품으로 불리는 ‘베라 왕’은 사실 디자이너의 이름의 세계적인 드레스 브랜드죠. 우리나라에도 최근 현빈과 결혼한 손예진의 결혼식 드레스를 제작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손예진이 야외 사진에서 입은 오프숄더 드레스는 2020년 봄 블라이덜 컬렉션 드레스인데요. 레이스 소재가 우아함을 주고 잠자리 날개 같은 튤소재가 어깨와 팔을 감싸 가녀린 쇄골과 어깨를 살짝 드러나게 해 청순함을 강조 했습니다.

베라 왕은 중국계 미국인이며 1949년생 73세입니다. 그녀가 자신의 생일을 맞아 축하파티에 입고 나온 핑크 드레스와 스타일링은 과여 70세의 몸매와 피부가 맞나 싶을 정도의 걸그룹 포스를 보여주고 있어 충격적인데요.

며칠 전 자신의 SNS에 “케이크와 가라오케, 내 새로운 와인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며”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해 화제에 섰죠.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이를 안 먹는 거 같다”, “대체 베라 왕은 뭘 먹는거야!”라며 나이가 믿겨 지지 않는 동안 미모와 극세사 몸에 감탄을 연발 했는데요.

베라 왕은 사라 로렌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보그의 에디터로 고용되어 그 잡지의 최연소 에디터가 되었습니다.

이후 17년 동안 보그에 머물렀고, 1987년 보그를 떠나 2년 동안 랄프 로렌에 합류했습니다. 그 후 40세의 나이에 왕은 랄프 로렌에서 사직했고, 웨딩 드레스 디자이너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왕은 현재까지 첼시 클린턴, 이방카 트럼프, 머라이어 캐리, 빅토리아 베컴, 사라 미셸 겔러, 에이브릴 라빈, 미셸 오바마 등 많은 유명 인사들을 위해 웨딩드레스를 디자인했습니다.

낸시 케리건, 미셸 콴, 에반 라이사첵, 네이선 첸을 포함한 미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들을 위한 의상들도 디자인했습니다. 케리건은 1992 알베르빌 동계올림픽과 1994 릴레함메르 동계올림픽,

콴은 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과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라이사첵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첸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왕의 의상을 입었습니다.

왕은 2009년 패션 디자이너로서 스포츠에 기여한 공로로 미국 피겨 스케이팅 협회의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었다. 이 외에 왕은 필라델피아 이글스 치어리더 유니폼을 디자인했습니다.

왕의 드레스는 2012년 아카데미 시상식의 비올라 데이비스와 65회 에미상 시상식의 소피아 베르가라를 포함한 많은 레드 카펫 행사에서 스타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2018년 포브스는 왕을 미국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 명단에서 34위로 선정했고, 그녀의 수입은 그 해에 6억 3천만 달러로 알려졌습니다.

베라 왕은 1989년 아서 베커와 결혼해 2012년 이혼 했으며 세실리아, 조세핀 두 딸을 두고 있습니다. 어려서 부터 했던 피겨 스케이팅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다고 해 그녀의 몸매 비결을 살짝 예상해 볼 수 있는데요.

철저한 자기 관리의 왕으로 불리며 주름살 없는 피부는 물론 군살 없는 아이돌 그룹 급 몸매로 20년은 젊어 보인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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