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연예인 해볼래?!” 아빠랑 손잡고 17살에 노래자랑 나갔는데, 너무 잘생겨 바로 데뷔한 연예인

지금은 잘 알려진 미남배우지만, 과거에는 아침마당에서 3연속 우승한 소년이어서 화제가 된 배우가 있습니다.

그 당시에도 꽃미모로 유명했다는데요. 누군지 알아보겠습니다.

과거 강하늘은 아침마당 가족 노래자랑에 나와 3주 연속 우승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가족끼리 흥이 많은데 본인이나 아버지가 신청한게 아니고 큰아버지가 신청해 마지못해 나갔다고 말했는데요.

가족끼리 노래방에 갔다가 뒤에서 흐뭇하게 지켜보던 큰아버지 때문에 아빠와 듀엣을 결성하게 되었죠. 2005년 당시 17세의 귀여운 강하늘은 연기보다 먼저 데뷔 무대를 갖게 되었습니다.

저때 무려 3연승을 해서 제주도 여행권, 김치냉장고, 양문형냉장고까지 휩쓸어갔다고 하는데요. 모두 조부모님께 드렸다고해 인성 또한 올바른 강하늘의 미담을 추가하게 되었죠.

강하늘은 17년도 더 지난 영상을 지금도 볼때면 쥐구멍이라도 숨고 싶다며 어쩔 줄을 몰라하는데요. 그 모습 마져도 귀여운 미담 자판기 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하늘은 사실 데뷔 전 꽃미모로 유명했었는데요. 하늘이란 이름처럼 맑고 순수한 얼굴과 깨끗한 이목구비로 인기가 많았다고 전해집니다.

배우로서의 활동은 호감형의 외모와 준수한 실력으로 뮤지컬계에서 인지도가 높은 편이었으며, 몇몇 대형기획사에서 영입 제안을 했지만 ‘무대 공연은 포기할 것’이라는 조건 때문에 거절했을 정도로 무대 공연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고 합니다.

텔레비전이나 영화 등에서는 주로 비중이 적은 조연이었으나, 이후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본격적으로 활동 영역을 넓히는 중입니다.

2014년 TV 드라마 《상속자들》과 《미생》 등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주조연급 배우로 성장했다. 2019년 KBS2 수목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았고, 큰 흥행을 거뒀습니다.

드라마에서는 엘리트 고등학생, 재벌가 자제, 대기업 회사원 등과 같이 차갑고 딱딱한 차도남 역을 자주 맡지만, 실제로는 오히려 동료들에게 애교가 많고 헐랭한 편이라 갭 모에를 느낄 수 있습니다. 관객들에게도 귀여운 팬서비스를 자주 하는 편이라 열혈 팬들이 많습니다.

최종 꿈은 “배우 강하늘이 되는 것”. 본인은 아직 연기를 배우는 학생에 불과하며, 스스로 “배우 강하늘”이라고 당당하게 소개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실제로 미니홈피에 업로드한 뮤지컬/연극 홍보 포스터 사진을 보면, “배우 강하늘”이라고 적힌 부분에서 “배우” 부분을 본인이 직접 지워놨습니다.

강하늘 TMI

폐소공포증이 있어 전철이나 버스, 엘리베이터에 사람이 꽉 차 있으면 탈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전거를 즐겨 타고 다닌다고 합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사람이 꽉 차 있는 공간을 답답해 한다고 밝힌 것입니다.

중학생 시절, 교회 연극 소품 담당으로 참여한 것을 계기로 연극에 관심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후 배우로 진로를 선택하는 것에 대해 부모님도 전혀 반대하지 않으셨다고 합니다.

초등학생 시절 100kg이 넘을 정도로 상당한 비만이었으며, 사진 이 때문에 대인기피증에 시달린 적이 있다고 합니다.

혹독한 다이어트를 통해 살을 확 빼는 데 성공했고, 또 이때는 너무 말라 버리는 바람에 근육을 붙이느라 운동 중독이 되었다고 합니다.

스케줄이 없을 때는 일주일에 6일 운동한다고…요즘에도 저녁 6시 이후로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한편, 강하늘은 새 드라마 ‘커튼콜’에서 하지원과 호흡을 맞추게 되었는데요. 강하늘은 무명 배우를 연기하게 되었으며, 시한부 할머니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연기를 하면서 만나는 다양한 관계 속의 고군분투를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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