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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대박” 방송에서 깜짝 임신소식 발표하고, 최근 만삭 근황까지 공개한 유명인

임신 소식을 방송으로 알렸던 유명인이 최근 만삭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박승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소연언니가 선물해준 옷들 너무 예쁘고 따뜻하고 최고”라는 글과 함께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요.

공개된 사진 속 박승희는 스트라이프 니트와 어그부츠를 신고 편안한 자세로 앉아 포즈를 취했습니다.특히 그녀는 바지를 입었음에도 볼록하게 튀어나온 D라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이를 본 팬들은 “얼른 순산하시길”, “많이 쌀쌀해진 날씨 항상 건강하게 보내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한편 박승희는 지난해 5살 연상의 패션 브랜드 대표 남편과의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하며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는데요.

지난 7월에는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이의 축하를 받기도 했습니다.

박승희는 자신이 출연 중인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방송 중 “슈퍼리그 우승 후에 평범하게 일상을 잘 지내고 있다”고 안부를 전하며 “최근 제게 소중한 생명이 찾아와서 ‘골때녀’를 통해 처음으로 말씀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경기를 못 뛰어서 아쉽지만 순산하고 나중에 돌아올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박승희의 임신 소식에 축하가 쏟아지자 박승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박승희는 “너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어서 감사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가 없다. 축하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올렸다.

박승희는 몸매가 가려지는 큼직한 원피스를 입은 채 소파에 앉아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곁에 놓인 큰 풍선에는 태명 ‘금복이’가 적혀있었습니다. 그는 또 태명이 새겨진 특별히 제작된 쿠키로 장식된 케이크와 깜찍한 아기 신발을 자랑하기도 했습니다.

박승희는 태명에 대해 “태명은 남편이 구수한 ‘금복이'(금메달 복덩이)라고 지었고요. 건강히 잘 크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박승희는 또 “임신 이후 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로 예전과는 다른 몸이지만 저는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일하고 바쁘게 살아갈 예정”이라고 알렸습니다.

이어 그는 “모든 아이를 가진 엄마들 정말 대단하다는 걸 몸소 느끼고 있다. 저도 소중한 이 순간에 감사함을 느끼며 두배로 좋은 일이 생길 거라 믿고 앞으로도 열심히 달려보겠다”고 임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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