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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돼, 거짓말” 한달에 1억 번다는 연예인이 경제권을 100% 아내에게 넘긴 소름돋는 이유

한달에 무려 1억을 버는 개그맨, 혹시 누군지 아시나요?

더 놀라운 사실은 경제권을 100% 아내에게 넘겼다는 사실인데요. 그 이유도 놀랍습니다.

최근 방송가와 유튜브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코미디언 이용진이 아내에 경제권을 넘긴 이유를 고백했습니다.

과거 부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용진은 부부 사이 경제권에 대해 의견을 내면서 경제권을 아내에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MC를 맡은 김구라가 “아내가 재테크를 잘해서 경제권을 넘긴 거냐”고 묻자 이용진은 예상 밖의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그는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으며 “올 초에 코인 열풍이 불 때, 합의되지 않은 투자로 제가 굉장히 실패했다”며 “그래서 자의로 제가 넘겼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진은 “제가 한번 시작하면 끝을 보는 성격이다. 막심한 손해가 일어났을 때 제가 와이프한테 ‘할 말 있다. 이렇게 손해를 봤다’라고 했고, 제 재산을 다 넘기겠다고 했다”고 속사정을 전했습니다.

이를 들은 김구라가 “아내가 원래 재테크를 잘하는 분이면 다행이다”라고 하자, 이용진은 “아내는 알뜰한 편이다. 근데 (수익이) 돌아오진 않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습니다.

이용진의 경제권 사정이 알려지면서 그가 운영하던 음식점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이용진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속초에서 한 달에 1억 원을 버는 횟집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속초 대포항에 연 이용진의 ‘960횟집’은 홍게와 물회 등 속초 대표 음식을 특색있게 개발한 메뉴로 수년간 인기를 끌었습니다.

매출의 비결은 한때 선풍적인 인기를 끈 모바일 AR게임 ‘포켓몬고’ 특수였다고 합니다.

2016년 한국 정식서비스를 앞두고 속초에서만 이례적으로 게임 이용할 수 있다는 소식에 속초에 수많은 관광객이 몰렸고, 덕분에 이용진의 음식점은 월 매출 1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현재 960횟집이 있던 자리에는 상호가 다른 음식점이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2019년 7년 교제한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같은 해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습니다.

그는 “결혼하고 취미 생활도 접었다. 술을 너무 좋아하는데 아내가 임신하고 아이 100일 정도 될 때까지 술도 안 마셨다”라고 해 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을 짐작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엔 일과로 “애 돌보다가 밤에 술 마신다. 그러다 자고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서 애 등원시키고, 비트코인 얼마인지 본다”고 발언하며 코인 재테크에 여전한 관심이 있음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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