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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강렬해서 기억난다” 10년전, 14살 연상선배와 찐한 애정신 나누고, 빵 떠버린 여배우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학폭 5인방의 주범으로 (?) 활약하고 있는 임지연은 데뷔 초 청순한 마스크로 사랑 받았는데요. 데뷔 초 14살 연상 송승헌과 격정적인 멜로를 찍었던 과거가 다시 조명되고 있습니다.

영화 ‘인간중독’은 ‘음란서생’, ‘방자전’을 연출했던 김대우 감독의 작품인데요. 수위 높은 베드신이 있어 당시 파격적이었습니다. 임지연은 특유의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선보여 불륜이란 소재를 우아하게 바꾸어 놓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영화는 베트남전의 영웅이자 엘리트 군인인 김진평(송승헌 분)이 야망에 가득찬 헌신적인 아내 이숙진(조여정 분)을 뒤로 하고,

자신의 부하인 경우진 대위(온주완 분)의 아내 종가흔(임지연 분)과 금지된 사랑에 빠지게 되는 치명적인 스캔들을 그린 작품인데요. 사랑에 중독되어 버린 한 남자의 비극을 담아 격조 높은 치정멜로를 선보였습니다.

당시 신인인 임지연 기용을 놓고 감독은 “청순한 마스크 안에 감춰진 고혹미를 느꼈다. 이 배우라면 ‘가흔’이란 인물을 함께 완서애 볼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들었다”라고 밝혔죠.

또한 송승헌은 임지연과 연기 호흡을 이렇게 평가했는데요. “내가 잘 될 것 같은 신인을 먼저 알아보는 눈썰미를 가졌는데,

임지연에게도 그런 느낌이 온다. 아마 ‘인간중독’이 개봉하면 임지연이란 배우로 인해 세상이 모두 놀랄 것”이라고 평가했죠.

이를 듣고 있던 극중 남편 온주완은 재빨리 “이제껏 보지 못한 신선한 얼굴”이란 칭찬을 안겨 극찬 했습니다. 데뷔작에 전라 정사신을 소화한 임지연은 이후 ‘간신’에서 거침 없는 노출을 선보여 또 다시 화제를 모았습니다.

임지연은 1990년생으로 한예종 연극원을 졸업했는데요.

학교 행사, 교회 피아노 반주 등 어릴적 많은 관중 앞 무대에 서 있길 좋아하던 임지연은 어머니의 영향으로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예술무대를 접하면서 자연스레 배우란 꿈을 희망합니다.

자신의 장래를 배우로 선택한 그녀는 예중 • 예고를 진학하길 바랐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결국 인문계 고등학교를 입학합니다.

허나 원하는 곳에 가서 원하는 공부를 하고 싶단 그녀의 설득에 한예종 입시를 준비하고 모의고사를 훨씬 웃도는 우수한 성적으로 한예종에 입학합니다.

연기 내공은 차곡차곡 쌓여 드디어 ‘더 글로리’에서 인생 첫 악역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왜 진작하지 않았냐는 완벽한 캐릭터 빙의를 보여주며 대중의 엄청난 주목을 받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어머니가 숲속에서 사슴 한 마리가 또렷이 자신을 쳐다보는 태몽을 꾸었다고 합니다.

필라테스와 크로스핏, 암벽등반을 즐기고 매일 하루 1시간 반씩 운동을 하는 등 자기관리에 철저한 배우입니다. 그리고 살이 안 찌는 체질이라는 선천적인 장점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인터뷰에서는 “하얗고 마르기만 해서 탄력 있고 섹시한 엄정화 선배나 김혜수 선배의 몸매가 부럽다”라는 망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한편, 임지연은 3월 ‘더 글로리’ 파트2로 더 독하게 돌아올 예정이며, 영화 ‘마당이 있는 집’으로 팬들과 만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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