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男 병역혜택 있다면 女 메달리스트도 보상 논의해야”

2026년 10월 10일

황당 주장 진종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체육선수 병역특례 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출신 진종오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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