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결혼한적 없어요” 미혼인데 싱글대디로 오해해서 난감하다는 배우

2003년 영화 <클래식>으로 데뷔한 배우 이기우는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나의 해방일지>에서 싱글 대디 ‘조태훈’역을 맡아 동료배우 이엘과 좋은 케미를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요.

지난해 1월 유기견 테디를 입양한 이기우는 최근 유기견 가족을 찾아 주기 위한 해외 이동 봉사에 나서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기우는 한 인터뷰에서 “출국 전 30분, 도착 후 30분, 나의 한 시간이 가족을 기다리는 입양자들에겐 평생의 선물이 될 수 있다.

해외 이동 봉사는 전혀 어렵지 않다”고 말하기도 했는데요. 이후 SNS를 통해 캘리포니아에서 테디와 함께 가족여행을 즐기는 근황을 알려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1981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이기우는 지난 2013년부터 6년간 동료배우 이청아와 공개 연애를 한 뒤로는 특별한 열애설 없이 연기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기우는 2020년 한 예능 프로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언급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결혼 생각이 없느냐”는 질문에 이기우는 “아직 준비가 필요한 것 같다”라며 솔직하게 답변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최근 한 인터뷰에서는 “겉보기에 화려하게 보이는 직업을 가진 사람으로서 가질 수밖에 없는 강박이 있는 것 같다.

‘이런 정도의 차를 타야 해’, ‘이런 신발, 이런 가방을 메줘야 해’, ‘여행 가려면 이런 데는 가줘야지’ 같은. 늘 그런 강박이 내 인생에 필요 없는 강박이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나의 해방일지>를 촬영하고 드라마를 보면서 최근 몇 년 동안 제가 그런 강박에서 해방되려는 노력을 해왔다는 걸 깨달았다”라며 변화한 인생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여담으로 이기우는 키가 큰데(190cm) 예능프로그램에 나와서 말하길 가족들이 동네에서 장신 집안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할아버지 178cm, 아버지 184cm, 작은 아버지 185cm, 형이 189cm라고 합니다. 중학교 졸업할 당시에는 164~5cm정도 였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진학해서 성장판 닫힐 줄 몰랐던 1년에 10cm씩 큰적도 있고 방학때 5cm가 컸다고한다. 특별히 많이 먹은 음식은 떡볶이를 먹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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